커뮤니티

Seoul Printing & Information Industry Cooperative

보도자료

[보도자료] 서울인쇄조합, 인쇄인 생존권 수호를 위한 총궐기대회 추진

관리자    2024.02.15    138

첨부 1 [서울인쇄조합 보도자료] 인쇄인생존권수호를위한총궐기대회.hwp (8,849,408 byte)
첨부 2 [서울인쇄조합 보도자료] 인쇄인생존권수호를위한총궐기대회.pdf (2,113,850 byte)





- 서울인쇄조합, 2. 21(수) 오후 2시 중구청 앞 집결,   서울시청까지  『인쇄인 생존권 수호를 위한 총궐기대회』 추진!

- 서울시 세운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, 인쇄인의 생존권 위협!

- 인쇄단지 조성해 안정적인 재정착을 요구!

 

□ 서울특별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(이사장 김윤중, 이하 서울인쇄조합)은 2월 21일(수) 세운재정비촉진지구 내 인쇄인의 생존권 보장을  요구하는 『인쇄인 생존권 수호를 위한 총궐기대회』를 추진한다.

 

  ㅇ 2월 21일(수) 오후 2시 중구청 앞에서 집결해 서울시청까지  행진하는 이번 『인쇄인 생존권 수호를 위한 총궐기대회』는   세운재정비촉진지구의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에 도심산업인 인쇄산업의 재정착을 요구하기 위해 마련됐다.

 

  ㅇ 인쇄산업은 서울시 5대 도시제조업(인쇄, 의류봉제, 기계금속, 주얼리, 수제화) 중 하나로 인쇄 공정별 전문화 및 상호 협력· 집중화를 요하기 때문에 한곳에 모여 협업할 수 있는 단지조성이 필수 불가결하다. 

 

  ㅇ 따라서 인쇄업계는 세운지구 공원·녹지 조성 시 신성상가와 진양상가 지하 2, 3층을 인쇄단지로 개발하여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사업장으로 중구 소재 인쇄업체에 공공임대해줄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다.

 

□ 또한, 기수립되었으나 이번 재정비계획 변경안에 빠진 서울메이커스파크(SMP지식산업센터)와 인쇄스마트앵커에 대해서도 원래의 취지대로 건립해줄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.

 

  ㅇ 서울메이커스파크는 600년 전통의 인쇄문화산업 최대집적지인 중구의 5,500여 인쇄업체와 문화산업이 협업하는 충무로 일대의 지역적 특성을 감안해 반드시 건립되어야 한다. 

 

     ※ 서울메이커스파크(SMP)는 현 중구청사 부지에 연면적 약 8만㎡, 지하 6층~지상 29층 규모로 인쇄산업지원센터, 충무아트센터, 공공주택 등이 들어서 도심산업 지원·육성 및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앵커시설로 계획되었다.

  ㅇ 인쇄스마트앵커는 특히 투자심사, 중앙 투자심사를 모두 거쳤고 국비, 시비 보조금과 SH공사의 투자계획도 확정, 실시설계까지 완료하고, SH공사와 건립 및 운영에 관한 협약까지 최종 완료한 사업이었다. 

      ※ 인쇄스마트앵커는 중구 충무로~을지로 일대의 인쇄업체를 대상으로  장비 공동사용·R&D 및 인력 양성 등 인쇄 관련 기술과 경영지원을   목적으로 계획되었다. 

 

  ㅇ 더욱이 인쇄스마트앵커는 중구청에 기부채납된 부지로  을지로~충무로 일대 집적지의 특성과 인쇄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공산업 지원시설이므로 수익성과 관계없이 계획대로 건립해야 한다는 것이 인쇄업계의 요구사항이다.

 

□ 이번 인쇄인 생존권 수호를 위한 총궐기대회를 준비한 서울인쇄조합의 김윤중 이사장은 “낙후된 서울 도심의 환경개선을 위해 재정비사업의 필요성은 이해할 수 있겠으나, 변경안대로 갈 경우 국내 인쇄산업의 심장과도 같은 충무로~을지로 일대의 인쇄업체 집적지가 붕괴될 우려가 있다”며 “인쇄산업은 낡은 산업이 아니라 디자인과 출판을   아우르는 K-Culture의 근간을 이끌어가는 미래지식산업으로, 세운재개발은 인쇄산업 생태계를 보존·재창조하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   한다”고 강력히 주장했다.

 

□ 서울시는 지난 1월 10일 공청회에서 세운재정비촉진계획 변경으로 공공임대상가를 조성한다는 입장이다. 이중 1단계 기수립된 629호(공구상가 시설)를 포함, 총 847호의 공공임대상가로, 인쇄업체를 위한 시설계획은 220여 호뿐으로 인쇄인들 수요(800호 이상)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.

 

  ㅇ 세운지구 6구역에는 1,429개(서울시 자료)의 인쇄업체가 생업을 이어가는 삶의 터전이고, 인쇄업은 도심에 적합한 제조산업이므로, 재개발 이후에도 이곳에 재정착할 수 있도록 기존 인쇄업체에 대한 대책으로 공공임대 사업장이 충분히 공급되어야 한다.

 

  ㅇ 따라서, 인쇄인들은 세운지구 재개발로 오랜 삶의 터전을 잃게 될 1,429개 인쇄 소공인들 중 재정착을 희망하는 업체는 모두 수용할 수 있는 규모(800호)의 공공 임대사업장을 조성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.

      ※ 800호 이상 근거 : 1,429업체×65%(2020.중구청 조사, 6-4구역 인쇄업체 대상 재정착 희망업체 수)

 

      ※ (별첨1) 『인쇄인 생존권 수호를 위한 총궐기대회』 개요 1부.

         (별첨2) 『인쇄인 생존권 수호를 위한 총궐기대회』 배경 1부.   끝.

서울인쇄조합 가업승계지원센터
서울시
공공구매종합정보
기업마당
서울일자리포털
리베로시스템
KBIZ 중소기업중앙회
나라장터